🔖 파생상품의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변수
- 수익률 변동성을 의미하며, 변동성 산출을 위한 수익률은 로그수익률로 계산
- 변동성이 클수록 옵션가치가 크기 때문에 평가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
🔖 시계열기간 기준
- 상장주식의 시계열 데이터를 사용해 일간수익률을 계산, 변동성을 산출
- 변동성 계산을 위한 시계열 보통 1년이나 3년을 많이 사용하였는데, 최근에는 옵션만기에 대응되도록 시계열을 적용
- 예를들어 만기가 1년 6개월 남았다면, 평가기준일로부터 1년 6개월 전 까지의 주가시계열로 변동성을 산출
🔖 변동성의 기간환산
- 일간수익률로 계산한 변동성은 일변동성이므로, 이를 연변동성으로 환산
- 주식시장 거래일이 보통 244~248일이므로 일간변동성에 거래일수를 반영하여 연변동성으로 환산
- 이항모형으로 평가시 연변동성을 노드간 간격으로 조정
- 일변동성을 노드간 간격으로 바로 조정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지만,
- 변동성의 수준을 연변동성으로 가늠하기 때문에 우선 연변동성으로 환산후 이항모형 노드간 간격으로 다시 조정
🔖 유사상장회사의 변동성
- 기초자산이 비상장주식인 경우 유사상장회사들의 변동성을 구하여 평균 또는 중간값을 적용
- 유사상장회사 선정기준은 Multiple, Beta 산정을 위한 기준과 다르지 않으나, 주가의 움직임을 고려해야하므로 유동성과 시가총액을 고려해야함
- 소형주의 경우 대형주보다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, 기초자산의 Equity value와 시가총액이 유사한 peer를 선정해야함